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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가나서 만들었습니다

왜 게임하면서 주변 눈치를 봐야하죠?
당당하게 자소서에 취미는 게임, 특기도 LOL(다이아)라고 쓸 수 없는거죠?
정말 우리는 온라인에서밖에 당당할 수 없나요?
이러한 질문에 게이머가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자라는 생각했습니다.
옷은 나를 표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식입니다..

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

어느새 찬바람이 불어 옷을 꺼내려고 하면 작년에 입었던 긴팔은 어디갔는지 보이지도 않죠.
‘와… 나 작년에 뭐 입고 다녔지??’ 라는 생각이 스치며 스스로 반성합니다.
아… 저번 주말에 옷 사러 갔다 올 걸… 하지만 우리는 압니다.
그 때 우린 승급전 때문에 옷 사러 갈 수 없었다는 것을…

‘누군가 알아서 계절마다 옷을 보내주면 좋겠다.’ 라는 생각으로부터 WASD는 탄생했습니다.

GM 소개

격동의 80년대에 태어나 패미콤부터 WOW, LOL,
플스까지 꾸준히 게임을 놓지 않는 아재다.

어렸을 때 아빠와 함께 슈퍼마리오월드 엔딩크래딧을 봤을 때의 행복을 잊지 못한다.
나이들고 피지컬이 안되서 요즘은 콘솔게임에 집중한다. (아니 왜 뒤잡은건 난데 내가 눕는거야!!)
이상하게 모바일은 손이 안 간다. (할많하않)
정신차려보니 아들 둘 아빠가 되었다. (5252 게임만 해도 연애하고 결혼도 한다구.)
하지만 마눌님은 게임을 안한다.

START WASD